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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시.詩.Poem
2008/10/09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리면서
2008/02/24
내가 사랑하는 사람
2007/04/23
더딘 사랑
2007/04/23
연
2006/11/15
수선화에게
2006/08/27
그리움의 그림자
2006/04/28
처음엔 당신의 착한 구두를 사랑했습니다
2006/04/28
수묵정원9-번짐
2006/02/01
물을 뜨는 손
2006/01/26
Ogiyodiora
2005/12/07
당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이란
[1]
2005/11/30
다보탑을 줍다
2005/11/21
달
2005/11/21
눈
2005/11/21
마음의 달
2005/11/21
첫사랑
2005/11/21
이 괴로움 벗어 누구에게
2005/11/21
눈물
2005/11/2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2005/11/21
무궁동
2005/11/21
별에 못을 박다
2005/11/21
나비
2005/11/20
여섯 줄의 시
2005/11/20
새와 나무
2005/11/20
안개 속에 숨다
2005/11/20
영혼의 눈
2005/11/20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2005/11/20
세수
2005/11/20
엄마야, 누나야
2005/11/20
식탁이 밥을 차린다
2005/11/20
몸의 신비, 혹은 사랑
2005/11/20
후박나무 잎새 하나가
2005/11/20
기억은 끈끈이 주걱
[1]
2005/11/20
무늬들은 빈집에서
2005/11/20
식사법
2005/11/20
내 그림자에게
2005/11/20
밥이 쓰다
2005/11/20
水墨(수묵)정원 9-번짐
2005/11/20
사랑은 야채 같은 것
[1]
2005/11/20
沈香(침향)
2005/11/20
장미의 날
2005/11/20
개를 여라믄이나 기르되
2005/11/20
화살
2005/11/20
느낌
2005/11/20
즐거운 편지
2005/11/20
흔들리며 피는 꽃
2005/11/20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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