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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LLy | 2005/11/21 17:15 | 발도장 꾸욱!! | 트랙백 | 덧글(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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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B at 2006/11/07 19:22
메~~~~~~~롱~~~~~~~~~~~~
Commented by eLLy at 2006/11/08 17:09
엠비님 요샌 뜸하시네요~바쁘신가봐요 :)
Commented by 의문블랙™ at 2006/11/11 01:59
안자고 모하삼
Commented by eLLy at 2006/11/11 12:22
그러는 혁이는? :) 찾아 볼거 있어서 늦게 잤어*
Commented by MB at 2006/11/20 21:57
알짱~ 알짱~~~
기웃~ 기웃~~~
Commented by eLLy at 2006/11/21 16:47
엠비님 알짱.기웃거리지말고 당당하게 나서욧!! ㅋ
Commented by MB at 2006/11/21 17:07
그러면 날 받아주나요??

진심인가요??

아~머리복잡해..

맨날 어려운거는 나만시켜...ㅠㅠ
Commented by MB at 2006/12/03 15:05
생일이었던거시에요??

전화하시징.....

축가불러줄텐데....

ㅠㅠ

행복해야해..ㅠㅠ

Commented by eLLy at 2006/12/03 17:23
엠비님 근데 축하한단 말은 왜 안해욧! ㅋ
축가야 NKOB이 불러줬구요~
예예~ 행복할게요 호홋. 엠비님두요 :)
Commented by MB at 2006/12/04 21:15
NKOB??

음...나의 연적인가?!
Commented by MB at 2006/12/25 12:07
메리 클스마스~~~~^^*
Commented by eLLy at 2006/12/25 17:05
엠비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Commented by 이혁 at 2006/12/28 12:03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머쑤 !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를.. ㅋㅋ
문자 잘 받아썽~ ^^
Commented by eLLy at 2006/12/28 23:52
혁이도 연말 가족들하고 걸프렌드하고 잘 보내 :)
Commented by MB at 2007/01/05 21:56
엘리님...새해복 대따 많이 받으삼...ㅎㅎ

근데 실은 내가 복인데...(..)( ..)

나 잡으면 복 지대로 받는건데......
Commented by eLLy at 2007/01/06 00:48
엠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마덱 at 2007/01/07 03:36
메세지 고마웠어 답장못줘서 미안스 ^^
새해복 많이 받고 건강해라 ....
근데 혁이는 국내 들온거야??
이늠 들왔음 전화라도 하지 서운하넹.......
Commented by eLLy at 2007/01/07 22:33
마덱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 :D
혁이는 들어온지 거의 3개월 되가네. 나한테도 전화는 없음.ㅋ
군대가는 문제로 바쁜건지.. 그런 것 같아.
가기전에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그치?
Commented by 이혁 at 2007/01/27 13:26
이런.. 덱성한테 쥐어 터지겠네 ㅋㅋㅋㅋㅋ (형 미안해여 ㅋㅋ)
내 군대의 꿈은 아직 현실성이 없다네. 나 이번주나 다음주에 이사가. 서울로... ㅋㅋ
고대 대학원 들어가기로 했는데, 아직 집을 못구했어. 학교에다가는 다음주에 들어간다고 했는데마랴 ㅋ
요즘 너무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죽이고 있넹. 학교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할꺼라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들어가기전에 많이 놀고 가려고.. 이게 나만의 노는 방식이야. 집에서 뒹굴뒹굴하기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eLLy at 2007/01/27 15:39
고대 가는구나~ 그럼 자취하는거? 가족이 다 이사가는건 아니지?
딩굴딩굴하면서 전화 한통 없고 말이지.. 게으르구나(??)..ㅋ
그래도 서울이면 다들 모일때 더 좋겠다 :)
란이가 함 모이자고 하는데* 람이 홈피에 글 남겨 ㅋ
Commented by 이혁 at 2007/01/27 16:31
람이는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eLLy at 2007/01/27 17:31
헉. 두번째 오타일세..ㅋㅋ
Commented by MB at 2007/02/08 06:51
심한 기침으로 간밤을 꼬박 샛어요...ㅠㅠ
머리도 지끈지끈.....

아....상태 않좋아..

몸이 아프니깐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나요..
그래서 일케 찾아 왔어요...우훗~ㅎㅎ

기침을 많이해서 목이 아픈데도 자꾸 담배를 피게되요...
엘리님 생각에....

아흑...살아남을수 있을려나 몰겠어요...!!!
Commented by eLLy at 2007/02/08 08:47
엠비님! 기침 감기 걸리셨군요..저런.
당장 병원 가세요~!! 가시겠지만요.
담배는 끊으시구요. 기관기에 폐에 아주 안좋아요.
기침감기에 담배라뇨.
병원 얼른 다녀 오시고 따뜻한 차나 물 자주 드시구요.
그리고 감기 걸렸을땐 밥먹고 약먹고 하루 종일 자는게 제일 좋아요~(경험상)
독감을 이 방법으로 몇일만에 물리쳤다니깐요.
감기 다 나으면 생존신고하세요~!!
Commented by 반달 at 2007/02/13 15:46
젤리가 유난히 오동통 이쁜 제니 보러 오랜만에 들렀더니 새 사진이 있네요^^

카카오 초콜렛 후기도 잼나게 읽었습니다.

냥갤에서 눈팅하다가 홈피주소 예~~전에 즐겨찾기 해두었었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eLLy at 2007/02/13 17:03
안녕하세요 반달님 :)
겨울비가 오네요.. 반달님도 기분좋은 저녁 보내세요 :-)
Commented by 마덱 at 2007/02/15 17:58
이상하게 명절때만 오는거 같은데 ^^
설 잘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오
혁이늠 디졌어 ㅋㅋㅋ 서울로 이사가는구나 혁아 공부 열심히하고
요즘도 꿀꿀이 듣고 있는지 궁금하네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eLLy at 2007/02/16 00:08
자주 좀 놀러와~
마덱도 복 많이 많이 받고 :)
올해엔 국수 좀 먹여줘?? 하핫!!
Commented by 똔순이 at 2007/03/05 21:13
eLLy님께서 주신 정보 정말 고마워요. 지금 칫솔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제니가 하루빨리 새 모래에 적응하면 좋겠네요. 먹순이는 탁묘보냈을땐 모래 좀 바뀌었다고 이불이랑 빨래거리에 쉬야하고 말썽을 부리더니, 집에서는 이 모래 저 모래 맨날 바뀌어도 적응을 참 잘해서 신기해요. 지금은 변기에 버리는 모래를 쓰고 있어요. 천연 허브모래라고 하던데 발바닥 각질도 없어지고 좋아요. 화학모래가 독하긴 참 독한가봐요. 제 꿈은 인간변기훈련인데...참 멀고도 험한것같아요 ㅜ.ㅜ
Commented by eLLy at 2007/03/06 11:05
인간변기 훈련은 정말 꿈이죠~ 잘 해준다면 정말 좋을텐데.(모래값도 안들고요.그쵸? 히힛)
제니 지금 이번에 쓰는 모래도 유기농 천연 모래에요. 그치만 저렇게 싫어하면 유기농 천연도 말짱 헛..것..잉잉.
지금은 억지로 화장실에 넣어주면 쉬 마려우면 누고 나오는데 언제쯤 알아서 들어갈려나요..에효.

칫솔 얼른 와서 먹순이 이빨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
Commented by 희망의나무 at 2007/03/22 22:26
안녕하세요~! 엘리님 세이에서 음방 자주청취 하던 볼륨 이라고 합니다. 격나실지 모르지만.. 흔적 남김고 가네요..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eLLy at 2007/03/23 01:08
볼륨님~ :) 당근 알죠 '희망의나무'='볼륨님'. 세이홈피는 지금은 글을 안올리니
세이클럽에 갈일도 거의 없네요. 잘 지내시죠? 하시는 일은 다 잘되시는지도 궁금.
요새도 자주 밤 새시나 몰라요 :)
Commented by 희망의나무 at 2007/04/30 21:32
에구구 ~! 4월말에 다시 와보네요! 지금은 밤샘 거의 없음다.회사를 이직을 해서 대신 몸뚱이가 피건하네요 현장이라..ㅎㅎ 웬만하면다시 음방하시죠? 제가 욜뛰뮈 청취 할게요.. ^^
Commented by eLLy at 2007/05/02 17:52
반가워요 볼륨님 :) 이직을 하셨군요. 저도 몸이 피곤해서 음방은 무리..=333
행복한 5월 보내세요~
Commented by 마덱 at 2007/06/20 01:25
올만이야 ^^
잘지내고있지?? 나 컴 고장나서 파일 다 날렸다^^
중요한 사이트나 리스트 등등 다날림 에혀 그래서 몇달간 컴터도 못하고 그랬지
다른 애들은 연락도안되넹 암튼 더운데 건강조심하고 잘지내 ^^
Commented by eLLy at 2007/06/21 12:23
하이 마덱~ 세이홈피에 글 남길려고 로긴했더니 마덱 있어서 쪽지 보냈는데
익스플로러 이상해져서 그냥 나왔어 ㅎ 그래서 내 이글루 찾아온건가~? :)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 ㅋ
파일 다 날리다니.. 종종 그러는것 같은데 컴터를 바꿔! ㅎ
다들 바쁜가 보다. 물론 안 바쁜 사람들은 없지만 점점 책임감이 더 강해지는
나이들이 되다보니 주변을 돌아본 시간이 부족 한가보다 머.
마덱도 잘 지내~
Commented by MB at 2007/09/21 12:16
??????????????????????????????

우히히히히히히히~

즐건 추석~
Commented by eLLy at 2007/09/21 17:34
엠비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D
Commented by MB at 2007/10/14 19:44
나 7살때 한적한 시골 흙길을 걷다가 어미와 함께 아장아장걸어가는 꿩새끼들을 보았어요..
쫓아가서 8마리나 잡았어요(몇마리 놓치고).....도망가다 돌아보고,도망가다 돌아보곤하는
어미의 심정을 그때는 몰랐어요...
잡은놈들을 친구랑 사이좋게 4마리씩 갈랐어요..
집에와 커다란 바구니에 담아놓고 그렇게 귀여워하며 놀았어요..
담날 누군가가'아직 어린데 먹이는 무얼주니??' 헉...맞다...얘들도 먹어야지...
내가 먹던 밥도,내가 먹던 과자도 안먹는거에요..
누군가가 파리를 잡아 줘보라 해서..열심히잡아서 줬더니 역시나..ㅠㅠ
울면서 울면서 사정사정했더랬어요...제발 먹어달라고...
그러던 담날부터 한놈씩 죽기 시작했어요...그렇게 며칠을 울면서 그녀석들의 죽음을 보아야했어요
결국 한녀석이 살아 남았어요...
내가 어거지로 주둥이벌려서 파리를 밀어넣고, 또 밀어넣고....
이녀석은 의지가 강한놈이었나봐요...며칠을 나와함께 하면서 점점 건강해지고 똘똘해져 갔어요..
매일 그녀석과 놀던2주째 어느날...밖에 나갔다가 집에 오니 그녀석이 안보여요
한참을 찾다가 엄마에게 물어봤더니...엄마...머뭇머뭇...뭔가 수상...
내가 잠시 나가면서 추울까봐 이불로 따듯이 덮어놓고 갔는데..어머니 부엌일 하시다 잠시 쉬러
방안에와 이불위에.........그냥.......털썩......

쓰레기통에 버려져있는 그녀석을 감싸쥐고 뒤뜰로가서 반나절을 울었어요..
한 6시간쯤 울고나니 날이 컴컴해졌어요...그녀석의 주검을 꼭 안고 방으로들어가 울다지쳐 잠들었어요
담날 깨어나 내손에 꼭쥔 그녀석을 보고 또 울고...
이제는 보내줘라는 어른들의 말에 한참을 고민하다 집옆 담벼락 돌틈사이에 넣고 안보이게 막았어요..
그리고 몇시간뒤에 잘있나 싶어 다시 봤더니 저멀리 고양이가 보였어요...
그녀석의 주검을 다시 꺼내어 집옆 커다란 나무밑에 땅을파서 뭍었어요...왜그렇게 눈물은 흐르던지..
아침마다 눈뜨면 그자리로 가서 잘있나 싶어 다시 꺼내어보곤 또 울고.....
며칠뒤에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그녀석을 봤는데.....ㅠㅠ
그녀석 온몸에 구더기가 잔뜩 붙어있었어요...나뭇가지로 긁어내며 그렇게 또 울었어요..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내손으로 키우진 못해요...
뒤돌아 보던 어미꿩의 힘없는 목줄기가 아직도 선명해요..정든 무언가를 떠나 보낸다는건............정말.....
Commented by eLLy at 2007/10/18 18:12
전에 이 이야기 한번 해주신적이 있죠..
어린 마음에 많이 아프셨겠어요..
Commented by Daniel at 2007/11/07 16:41
미경이 누나 안녕? ㅎㅎㅎ, 미안, 미안해요. 그 동안 너무 연락을 안 하고 살았죠 ㅠㅠ
저도 뒤늦게 대학도 좀 알아보고 해서 정신이 없었네요. 에고고... 친구들이 하나 둘 씩 군대를 다 가서
외톨이가 된 느낌... ㅋㅋㅋ 원래 친구도 없었지만~
그 동안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어요? 짜증나게도 가을을 맛 보기도 전에 겨울이 올 거 같네요.
그런데, 11월에 모기라니... 좀 심하다란 생각안들어요? ㅎㅎㅎ
Commented by eLLy at 2007/11/10 17:52
채훈.. 경이 아니고 정이야..;
많이 바쁘게 지냈구나. 난 그럭저럭.. 아픈일들이 많았던 가을이야.
11월이 되니 마당에 모기가 더 많네..
Commented by Daniel at 2007/11/10 20:51
죽음은 삶의 일부라고 안 하나요? 미정이 누나라면 고양이를 세대대로 많이 키워봐서 이젠 익숙할 거라는 느낌인데, 그래도 여전히 헤어짐이란 아쉬움이고 사별이란 큰 중격이 되겠죠. 우리 집에 있는 시쮸 한 마리는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름이 비비인데, 멍청하긴해도 귀여워요. 그 나이 먹고도 덩치가 작으니 때론 강아지란 말까지 들을 수가 있죠. 하는 짓이라곤 진짜... ㅎㅎㅎ.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때론 놀러 나가고... 얘도 언젠간 나이들어서 죽겠죠?
Commented by eLLy at 2007/11/12 00:41
이별.. 헤어짐이라는 거.. 이제까지 살다가 떠난(독립한) 아이들은 어린아이들은 7개월 정도에
어미들은 2년 5개월정도 그렇게 살다가 띄엄띄엄 오다가 그렇게 헤어졌는데. 작년에 아파서 떠난
졸리와 피부병으로 많이 아팠던 업둥이 알토 빼고는.. 죽음으로 이별한 아이들은 없었어.
어느때보다 건강하고 예뻤던 아이들의 인간의 이기심으로 죽임을 당했다는게 참을 수 없이..
아파서 그런거야..

우리 큰언니네 시츄 '(이)루니'는 똑똑하고 예쁜데. 나이가 들면 아파서든 그냥 노쇠해서든 하늘로 가겠지..
우리 멍뭉이 '찡오'는 13년 살다가 하늘로 갔는데..
죽음은 삶의 일부.. 그렇지.. 하지만 죽임을 당하는건..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마음이 더 시려온다..

비비한테 잘해줘 채훈 ..* 그때 이렇게 해줬더라면..그렇게 해줄걸.. 이런 후회는 안해야하잖아..
Commented by Daniel at 2007/11/12 13:36
성당의 행사가 있어서 어떤 큰 체육 공원에 사람들과 가게 되었는데, 아침부터 행사 준비를 좀 하기 때문에 일찍 서둘렀어요. 그런데, 체육 공원에 버려진 시츄가 있더군요. 털의 길이, 색깔을 보고 바로 짐작이 가더군요. 보기엔 그런 개가 여러 마리 되는 듯한 느낌. 지금 당장에 쟤를 어쩔 수도 없고, 정말 가슴이 미여지더군요. 왜, 왜, 왜, 사람들은 책임감으로 쟤를 끝까지 키우지 않고 저런 식으로 쓰레기처럼 버리는지... 1년에 유기견 수가 엄청나서 안락사도 많이 시킨다잖아요. 제 여자 친구랑 그 얘기를 했더니 여자 친구는 차라리 안락사 당하는 개들이 낫다고... 정처 없이 힘들게 떠돌아 다니는 것보단 그냥 편안하게 하는 게 나을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짐승이라지만 진짜 너무 일회용품처럼 "쓰고 버린다는" 게 가슴 아픈 현실이네요.
Commented by Daniel at 2007/11/12 13:38
아, 그런데 한 가지 제의! ㅎㅎㅎ, 왜 맨날 누나는 동물들 이름을 영어 또는 다른 외국어로 지어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좀 미국 사대주의가 있는 거 같애요. 거리를 지나가다 간판을 봐도 알고, 평소에 사람들이 쓰는 용어를 봐도 그렇고, 영어면 세련되고 앞서가는 느낌이 있나봐요. 누수하고 정겨운 순한글 이름으로 이쁜이들 이름을 지어주는 건 어떨까요?
Commented by eLLy at 2007/11/14 14:25
정말 사람들은 나빠.. 정말 일회용품처럼.. 왜 어린강아지들이 커서 개가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지.
어린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는게 당연하고 귀여운 모습이 사라지고 성숙한 어른이 된다는걸 알면서.. 동물이라고..
작다고 그걸 인정하려 들지 않다니. 너무 이기적이고 잔인해.
우리집에도 언니집에도 이젠 가족이 된 유기견들이 있지만.. 저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버린 이유가 뭔지.
커가면서 눈빛이 깊어지고 마음을 헤아리는것 같은 그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채훈의 제의.
그게 말야..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란다 채훈. 음.. 미국사대주의가 아니라. 첫 느낌이랄까. 그거거든.
우리 집 예전부터 이름을 보면 그때그때 떠오른 이름으로 지었는데. 내 사랑하는 고양이. 우리집 첫 업둥고양이인 우리 '제니'는
어머니께서 지어주셨는데. 그때 한참 한글이름짓기가 붐이어서 찾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제니'어때? 하셔서 그 이름이 참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어서 그렇게 지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시트콤에 나온 '이제니' 이름이 생각나서 그렇게 짓자고 하신거래 ㅎㅎ
우리 성이 '이' 씨니 같은 '이제니' :)

13년 살다간 우리 멍뭉이 '찡오'는 우리가 가수 이상은을 좋아하는데 그때 광고를 찍은게 '찡오야'라는 스낵이었어.
그 이름이 참 귀여워서 그렇게 지은거였고.
고양이 이름들은 처음엔 금방금방 독립을 해서 따로 짓지는 않고 그냥 삼색이.노랑이.까망이.막내.이색이(두가지 색깔이라). 그렇게
불렀는데 아이들한테 더 애정을 가지고 오래 머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짓기 시작했지.
그것도 아이들 특징을 가지고 지었어. 우리 느낌표는 어렸을때 꼬리가 느낌표 처럼 생겨서 그렇게 지었고. 꼬리가 7자처럼 꺾인 아이는 세븐이.
다른 친구가 '칠(七)이'라는 애칭을 지어줫는데. 가수 세븐이 한창일때라 그 생각에 그렇게 지은거야.
팬더는 생긴게 핑크팬더 같아서..졸리는 섹시한 표정의 사진이 안젤리나 졸리 같아서.. 페넥은 사막여우같아서..민이.강이.는 그 이름에 맞게
자라라고..우리 디아망은 이마에 포인트가 다이아몬드 같아서. 부르기 쉬운 불어발음으로.. 그때 탄생석이 또 다이아몬드여서 그 다음 아가들이름은
페리도트를 두글자씩 분리해서 그렇게 지었고.
세련되고 앞서 가는 거라기 보다는 기억하기 쉬우라고..:) 탄생석으로 지었으니 언제가 태어난 달인지 알기 쉽잖아.
우리 이름은 예쁜이름짓기 어려워.. 너무 특이한건 그렇고 부르기 쉬운 이름들은 다른분들이 많이 지었고.. 뭐.. 다 변명같은가;;
유기견이었다가 가족이 된 우리 멍뭉이 발렌시아는 구조돼서 우리 집에 온날이 발렌타인데이여서 그날을 기리는 의미에서 ㅎㅎ
그치만 조카들은 그 이름을 '발냄새야;' 로 알아들어서 애칭이 '냄시'야 ㅋ 냄새의 전라도 사투리랄까 ㅎ

그래도 이름은 그렇게 지었고 그렇게 부르지만 애칭은 '우리 애기(어린아이들)' '우리 똥개' 뭐 그래 ㅎㅎ
꼭 나쁘게만 생각하진 말아줘. 음. 외국에서 공부한 친구들이 한국말에 대한 애정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아. 아무래도 외국에서
외국말을 하다보니 더 애착이 가고 그런거 겠지? :)*
Commented by Daniel at 2007/11/23 05:24
잘 지냈어요? 요즘에도 그... 뭐야, 세이클럽 홈피 관리하세요? ㅎㅎㅎ.
우리 집에 비비가 얼마 전에 아팠어요. 동생 말론 밤에 안고 있다가 자기가 휙 뛰어내렸는데 그 때 턱인지 얼굴인지 바닥에 부딪쳤다고 그러네요. 다음 날에 부들부들 떨기도 하고 먹지도 않고 그래서 아침에 병원까지 데려갔어요. 아무래도 턱이 좀 아픈데 X-Ray를 찍어봐야 자세한 건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머리를 찍을 땐 동물이 잘 따라줘야 하는데 만약에 잘 안되면 진정제까지 맞추고 해야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아니면 그냥 약 줄테니 하루 정도 경과를 볼래 하길래 그냥 그렇게 하겠다 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제가 봐도 그냥 단순한 타박상 정도지 그리 심각한 건 아닌 거 같았거든요. 아니, 그런데 무슨 병원비가 이래요? 주사 한 대랑 약 두 첩 지었는데, 1만 2천원이라니? 내참, 동물은 의료 보험 안 되나요? 이래서 내 동생은 꼭 수의대 가야한다니깐... (걔가 동물도 무척 좋아하고.)
며칠 있었는데 이젠 애가 잘 노네요. 회복도 다 한 거 같고.
아, 저는 19일 저녁에 경희대(수원) 합격했다는 소식이 왔어요. 안 그래도 늦어졌는데, 내년부턴 정말 열심히 해야겠네요.
Commented by eLLy at 2007/11/23 10:04
합격 축하해 채훈~!! :D 잘됐다~*

세이 홈피는 관리 안해;; ㅋ 그냥 없애기는 뭐해서 그냥 두고, 사람들도 가끔 안부글 남기고 그러네 :)
방송할 땐 항상 세이에 있었으니깐 했는데 이젠 세이에 갈 일이 없어서 ㅎ
비비 아팠구나.. 얼떨결에 뛰어 내리면서 충격이 있었나보다. 동물병원이 보험이 안돼서 비싸. 주사 몇대면 몇만원 그래;
수의사는 (보통 의사도 그렇지만)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통이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
좋은 수의사 선생님 한 분 탄생 하길 바래~*
비비는 이젠 괜찮다니 다행이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잘 살펴보라고 해*

채훈도 항상 건강하고~ :-)
Commented by Daniel at 2007/12/26 02:46
안녕, 미정이 누나? 잘 지냈어요? 성탄 축하합니다. 뭐, 저한텐 이제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게 거의 없지만, 그래도 연말이잖아요?
뭐, 즐거운 거 안 하세요?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건 없고? 새 고양이가 상당히 귀여워 보이네요.
얼마 전에 성당에서 전선하고 전구 갖고 작업할 때 있었는데, 밖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데려가 키우고 싶었는데, 아무리 봐도 집 고양이 같앴어요.
뭐, 밤 늦에 집에 돌아와서 우리 집에 비비를 보니깐 또 귀엽더라구요, 애가 크긴해도. 하하, 가까이에 있는
것부터 소중히 하는 마음을 더 길러야 될 것 같네요.

전 여자 친구가 모레부터 휴가라서 같이 경주나 놀러가려고 해요.
가끔 그런 거 느껴요? 오랜만에 어렸을 때 가봤던 곳 가거나 사진을 보면 참 묘한 느낌을 받는 거.
조만간에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도 한 번 훓어보고, 놀이방에도 다녀올 생각이예요.

참... 세월 빠르네요. 하하, 나이 먹는 게 저는 아직은 큰 타격이 없다해도 제 여자 친구나
주위 어른들한테는 슬픈 일이겠네요. 아닐 수도 있고요~

아무튼,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그리고 e-mail 할 수 있으면 해주셈! ㅋㅋㅋ!
Commented by eLLy at 2007/12/27 11:08
성탄절은 아파서 약먹고 잤어;; ㅎ 경주 놀러가다니 좋겠다~*
오랜만에 가봤던곳..음.. 나는 꿈에서 항상 내가 다녔던 학교들이 나와. 참. 희한하지.
내가 어렸을때 살았던 동네는 그때랑은 많이 다른 느낌. 건물들도 변하고 좀 삭막한 느낌이랄까.
항상 투박하지만 정겨웠던 그 느낌이 많이 없지.
채훈도 행복한 연말이 되겠구나 :) 잘 보내~
메일쓰러 go go~!!
Commented by MB at 2008/01/10 10:44
새해.....복....대따많이.....
항상 행복........
그립.......보고싶.....
!!!..........
Commented by eLLy at 2008/01/10 10:49
MB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구요~
저도 그립..? ㅋㅋ 가끔 들러서 생존 신고는 하세요~!!
Commented by Daniel at 2008/01/10 23:02
잘 지냈어요? 요즘에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욕구가 커지네요. 아니, 고양이 만지고 싶은 욕구가 커졌다고 해야되나? 요 며칠 간 날씨가 좀 풀어지는 듯 하네요. 다음에... ... ... 한 번 직접 만나요. 만나서 밥도 한 끼 같이 하고 그래요~ 좀 있다 저는 수원 가서 살 거지만요.
Commented at 2008/01/10 2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LLy at 2008/01/11 00:34
그래 채훈~ :)
Commented by 어리붕(핑플) at 2008/01/24 04:53
엘리님 방가워요 엉엉 ㅠㅠ 무지 방갑네용~~!
홈피사진들 둘러보니 여전하시군요~~~//
요즘 야간알바중이라 이시간에...
제 닉은 항상 바뀌네요 이런..^^;;
앞으로 종종 들릴께요 변치않는 cj엘리님이 되길바래요~~!!
Commented by eLLy at 2008/01/24 10:28
이젠 어리붕님이라고 불러야 해요? 헷. 저도 정말 방가웠어요~
세이에선 친구이외엔 홈피접근이 안되는걸로 바뀌어서 못뵙는거 안타까웠는데
이젠 자유롭게 뵐 수 있어서 좋아요 :)
야간 알바라 힘드시겠어요. 이 시간이면 퇴근하고 집에가서 쿨쿨~ 하시겠네요 :)
어리붕님(아.. 어색해요;; ㅎ) 사진 참 멋져요~ 전부터 느낀거지만요 :)

전하고 달라진건 이젠 CJ가 아니라는거.. 참.. 아쉽게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식어버려서
정말.. 아쉬워요. 안 살아나네요.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해서 행복 한거였는데
혼자서는 재미가 없나봐요. 체력도 안바쳐주고요..흙. ㅎ

어리붕님도 항상 멋진 분으로 더 발전해가시길 바라요~*
Commented by 흐뭇 at 2008/01/24 17:43
eLLy님 제가 아직 무거운 몸을 이끌고 왔어요.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곶감구입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오늘 부쳐드렸답니다. 입금은 13만원 해주시면 되겠어요.
이번에는 저 대신 남편이 신경써서 보내드렸다고 하니,
마음에 드시길 바라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eLLy at 2008/01/24 19:23
흐뭇님 :) 순산하신거죠? 정말 축하드려요~* 그래도 자연분만이라 회복이 빨라 다행이죠^-^*
벌써 보내셨군요~ 내일 입금할게요* 선물할거라 이번에는 맛을 못본다는.. 아쉽..잉 ㅎㅎ
아.. 혹시 덤을 주셨다면..잘 먹을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D
Commented by 흐뭇 at 2008/01/28 17:17
엘리님 네 순산했어요. 고마워요.^^ 이번에는 곶감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예요.^^ 이번엔 선물용이셨군요.
확실히 지난번보다 건시스러워졌죠. 여기서는 '분이 난다'라고 하는데 곶감이 마르면서
하얗게 되는 것을 말해요. 하얗게 분이 많이 날수록 당도가 더 높아지거든요, 대신 좀 딱딱해지죠.
요즘 분들은 아무래도 반건시스러운 말랑한것을 선호해요.
다음 번에는 잘 기억해두셨다가 정말 미리 쟁여두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고마붜요.
Commented by Daniel at 2008/03/18 00:49
얼마 전에... 누가 고양이 용어로 "꾹꾹이"란 말을 적었어요. 전자 음악 하는 사람들은 꾹꾹이하면 무슨 이펙트 거는 걸 연상케 하겠는데... 알고보니 고양이들이 어릴 때 엄마 젖 빨 때 발로 꾹꾹 누르는 버릇이라더군요... ...아웅, 표현도 그렇고 상상을 하니 너무 귀엽네요. 요즘따라 고양이같은 동물이 왜 그렇게 보고 싶은지... ... ... 마음이 지치고 외로워서일까요... ... ... 하하... ... 고향에 주말에 내려가서 집에 있는 비비나 살펴봐야겠네요~
Commented at 2008/03/18 00: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LLy at 2008/03/19 01:31
반려동물들에게서 얻는 마음의 평온함은 말로 다 할수 없지 :)
그런데 언니..? ㅎ 편지해줘~*
Commented by Daniel at 2008/05/23 10:37
요즘 안좋은 일들로 사람이 완전히 반쯤 미쳐가는 지경에 이르렀네... 아아... 정말 싫다. 진짜 때론 내 의지마 잘못한 거 없는 거랑 상관없이 상황이 악하게 돌아가서 날 갉아먹더라... ... ...

어제 길은 가는데 캠퍼스에 한 석탑이 있는데, 가운데 구멍 있는 부분에 한 고양이가 앉아있더라...
나는 설마 집 고양이일까 해서 반가운 마음에 다가갔지만 고양이는 도망가버리더군...
잉... ... ...

... 고양이 키우고 싶다...
ㅋㅋㅋ 특히나 이렇게 외로운 시절엔 더 절실해...
Commented by eLLy at 2008/05/23 11:51
무슨일들이 있었길래..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힘들어보인다.
고양이는 아가부터 키워보는거 어때? 너무 어려도 그렇지만 아가때부터 유대관계를 쌓아가는게 더 좋을텐데.
물론 채훈은 멍뭉이도 고양이도 다 키워봤지만 말야*
디씨냥겔에 가면 아가들 많은데 보러가봐 채훈*
Commented by Daniel at 2008/08/18 22:55
누나 계속 연락이 없네요... 장례식 때문에 그런가요... ... 휴우... 굉장히 힘든 거 상상이 다 되고... ... ... ... e-mail 보냈어요. 확인하세요~
Commented by eLLy at 2008/08/19 02:11
답장 보냈어 채훈 :)
Commented by MB at 2008/08/26 14:40
올만~

반갑!

별일?

건강?

힘내.
Commented by eLLy at 2008/08/27 01:51
MB님 정말 올만이세요~
무지 반가워요!
이런저런일이 있었죠.
건강은 그럭저럭이에요.
고마워요~

MB님도 건강하시고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
Commented by 의문블랙™ at 2008/09/14 02:53
오랜만(?)에 들려.. 종종 오긴 하는데, 매번 그냥가서.. ㅋ 티도 안나네 ㅎㅎ
즐거운 추석 보내라고~ 오랜만에 집에 오니까 좋네.. 맛난것도 많이 먹고.. 이번 추석때는 할게 좀 많아서 시골엔 못갈꺼 같네. 흠..
졸업 준비 하느라 바쁘네 ㅠ.ㅜ
Commented by eLLy at 2008/09/15 01:00
혁 :) 추석 잘 보냈나 모르겠네* 식구들 모두 다 가고 또 한가해졌어 ㅎ
로그인하고 오면 표시가 되는데 그냥 오면 모르지 ㅎ
시골가면 할머니 좋아하셨을텐데 아쉽다.
드뎌 졸업이구나..여튼. 참 시간은 빨라! 준비 잘해 :)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09 02:51
미정이 누나, 생일 축하해요~~~! 내가 제일 빨랐길... ㅎㅎㅎ
Commented by eLLy at 2008/11/09 12:35
일뜽! 고마워 채훈~*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10 12:45
http://video.naver.com/2008110715532405204 이것 좀 봐요... ㅋㅋㅋ 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움...
Commented by eLLy at 2008/11/11 00:23
정말 귀엽다~ 뭐라뭐라하네 ㅎㅎ
그런데 채훈 이글루 만들었구나? 환영해~!! :)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11 04:09
ㅋㅋㅋ 이글루를 별로 쓸 생각은 없었는데, 좀 꾸미게 되었네요... ㅋㅋㅋ ㅠ_ㅠ
아, 이런 발표 숙제 있는데 미치겠어!!! ㅠ_ㅠ
Commented by eLLy at 2008/11/11 16:35
그새 꾸몄네 :) 오늘 발표 잘했기를!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11 04:15
아참, 링크 추가하셈... ㅋㅋㅋ ㅋㅋㅋ
Commented by eLLy at 2008/11/11 16:35
추가 완료!!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19 02:25
이번엔 내가 준 "아깽이" 사진 안 올리네요?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나, 얼마 전에 고향 갔다오면서 찍은 사진 더 있어요. 좀 있다가 e-mail 보낼게요. ㅋㅋㅋ, 네이트온 같은 거 안 써요?
Commented by eLLy at 2008/11/19 02:30
사진이 너무 많아서;; ㅎ 요새 포스팅하는데 게을러져서 말야;;; 편지 좋아~!!
안그래도 네이트온 물어볼려고 했는데 :) MSN만 쓰다가 친구들도 다 네이트온 쓰길래
해야겠다 생각만하고 있어 ㅋ 조카들이 와서 설치하면 지우기 바쁜 메신져인데 ㅎ
이젠 써야겠다*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19 02:30
eleanor73@hanafos.com 이거 아니셈? ㅎㅎㅎ
Commented by eLLy at 2008/11/19 02:34
맞아 ㅎㅎ 난 아직 네이트온 안깔았엉. ㅋ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23 03:02
뭐 한당가아... 워째 보이질 않는겨어... ... ... 나가 지금 쪼가 불안혀서... ... ... ... 누가 있어주면 좋겠구먼... ... ... ... 후우... ... ... ...
Commented by eLLy at 2008/11/23 23:34
무슨 걱정이 또 있는거야..
Commented by MB at 2008/11/26 18:14
많이 추워졌지요??

...........

............

..............

................

네이트온 쓰도록하고 친구등록 하여요
Commented by eLLy at 2008/11/27 00:23
건강하세요 어부님~* 저는 어부님 메일 모르잖아요! 친구 신청해주세요 ㅎ
Commented by Daniel at 2008/11/28 00:54
누나 빨리 네이트온 들어오란 말야! ㅠㅠ ㅋㅋㅋ 뭐 하고 지내세요~
Commented by 의문블랙™ at 2008/12/02 17:14
축하 고마워~* 내가 뭐 주기로 하지 않았었나? 완전 잊고 있었네 ㅋㅋㅋ
근데, 로그인 하구서 들어오면 기록이 남나?
Commented by eLLy at 2008/12/02 18:15
로그인하고 들어오면 리퍼러 순위에 기록이 남아 :)
벌써 졸업이라니 참 빨라 ㅎ
ㅠㅠ 이제 기억 한거야? 선물 준다고해서 기다렸는데 흑흑.. 받는 입장에서 왜 안주냘수도 없고 기다렸지뭐..
빨리 줘.. 궁금해..ㆀ
Commented by Daniel at 2008/12/06 01:59
몸 많이 아프다고라 혔지...? 좀 나아졌당가??? 왜 맨날 네이트온은 안 들어오는겨어 ㅠㅠ...
Commented by MB at 2008/12/24 18:30
정...메리크리스마스~~

난 케빈과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너무 신나~

ㅠㅠ
Commented by eLLy at 2008/12/25 12:50
MB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Commented by Daniel at 2008/12/26 18:37
TV에 6시 내 고향인가? ㅋㅋㅋ 아무튼, 목포에 청포 시장 나오네요 ㅋㅋㅋ ㅋㅋㅋ 힘 센 아주머니 나오네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성탄절 잘 지냈어요? ㅋㅋㅋ 뭐, 종교인이 이제 아니라서 별 느낌도 없는데, 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만든 의미도 별로 와닿지도 않고 ㅋㅋㅋ
경제도 어렵고, 그냥 평일 같았네요 ㅋㅋㅋ꼬양이들은 눈을 좋아하던가요?
Commented by eLLy at 2008/12/27 11:11
청호시장;; ㅋ 크리스마스 그냥 보내버렸어 ㅎ 뭐 재미있는 일도 없고. 어머니 컨디션도 안좋고 해서.
그냥 평일같은 ㅎ 눈은 바람 엄청불고 춥다가 함박눈이 펑펑 내리긴 했는데 쌓이지도 않고 그냥
없어져 버렸어. 그래도 눈은 왔네 :)
Commented by Daniel at 2009/01/01 15:04
2009년도 뭐, 특별한 감정 없이 와버렸네요. 낄낄낄... 에휴우... ㅋㅋㅋ
오늘 아침에 가족끼리 성당 갔다왔는데, 현관문 열고 들어와도 고양이 녀석이 안 보이는 거예요. 보통 뛰어 나오는데...
아무리 불러도 없고, 2층에도 찾아보고, 침대 밑이랑 여기 저기 숨을만한 곳 다 찾아봤는데 없어요.
ㅋㅋㅋ 나중에 부모님이 안방 욕실 문 여니깐 나왔다고 하시면서 ㅋㅋㅋ ㅋㅋㅋ 거기 갇혀있었네요.
아마 아버지 씻으러 들어 가셨을 때 쪼로로 따라갔다가 갇혔나봐요. 에고 불쌍해라 ㅋㅋㅋ
가족들이 막 웃으면서 ㅋㅋㅋ 이 녀석 추운 데 갇혀있었다고오... ㅋㅋㅋ 아이구우... ㅋㅋㅋ 몸통을 만져보니깐 다 차다워요 그래... ㅋㅋㅋ
아무튼, 새해가 이렇게 그냥 조용하게 성큼 다가왔네요. 아~ 나이 먹는 것도 두려워 ㅋㅋㅋ ㅠㅠ
아, 죄송... 나보다 나이 많은 분 앞에서 이러는 거 아닌데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아무튼,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물론 그럴리는 없지만 ㅋㅋㅋ ㅋㅋㅋ 뭔가 열정적으로 열심히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나 어머님도, 고양이들도 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Commented by eLLy at 2009/01/02 00:09
에고, 야옹이 고생했네. 진짜 추웠겠다;; 열정적이라는거 참 필요하고 그래야 좋은건데..아프니깐 것도 힘드네.
역시 건강이 쵝오!! ^-^乃
Commented by 의문블랙™ at 2009/01/03 01:58
누나~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일만 있길 바래~! 어무님 아버님도 건강하시길...
좋은 사람 만나서 장가도 가야지? ㅋㅋ

화이팅*
Commented by eLLy at 2009/01/03 12:47
혁이도 좋은일 많이많이 생기길 바라~* 부모님은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을텐데..
혁이도 장가를 ㅋ 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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